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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한동대 팀. 왼쪽부터 오지은, 김채원, 박준영 학생.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 김채원, 박준영, 오지은 학생이 지난달 24일 성균관대에서 개최된 제14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4연속 우승이다.
이번 대회는 전시와 유사한 무력 충돌 상황에서 발생하는 인도적 문제에 관한 법 적용을 놓고 법률적 접근과 논쟁을 통해 인도법(Humanitarian Law)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한동대 팀은 추후 열리게 될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인도법 모의재판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은 미국식 로스쿨 교육과정을 토대로 미국법과 국제법 강의를 진행하는 등 국내 유일 미국식 로스쿨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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