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경남건축대전에서 대상·장려상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11 15: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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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동빈 학생, 노후 공장 활용 아이디어로 영예의 대상
왼쪽부터 김재민, 빈동빈, 임한별 학생.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라대학교가 전국 건축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제32회 경남건축대전 공모전’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건축도시와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신라대 건축학부 학생들은 ‘지역 맞춤형 일상 공간 만들기’ 아이디어 부문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빈동빈 학생은 창원 지역의 노후화된 공장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을 조성한 ‘Oasis Factory’라는 설계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지역의 현안을 잘 파악하고 현실적이며 창의적인 건축 대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민, 임한별 학생은 사상공단 지역의 범죄 예방 효과와 지역 활성화를 함께 제안한 ‘Street Lamp’라는 작품으로 장려상을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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