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이원성 경영사업본부장. |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 이면에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이원성 경영사업본부장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다.
이원성 본부장은 공단의 경영사업본부장으로서, 언제나 구민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앞장서 왔다.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공단’ 캠페인 추진단장을 맡아,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에 솔선수범하며 공단의 ESG 경영을 이끌고 있다. 특히 장애인 돌봄, 보호자 휴식지원, 발달장애인 걷기대회 등 다양한 포용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시켜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이원성 본부장은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으로 모든 참여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을 진두지휘했다. AI와 신기술을 접목한 안전관리, 친환경 인프라 구축, 지역 농가와의 상생 봉사 등 공단의 혁신적이고 따뜻한 서비스가 행사 곳곳에 스며들었다. 이원성 본부장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공단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이원성 본부장을 중심으로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선정되는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과 ESG 경영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역시 이원성 본부장과 공단 임직원의 헌신이 더해져,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진정한 포용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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