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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동아대에 따르면 최현지 학생은 본선 경연에서 김소월 시를 노래한 ‘먼 후일’이란 작품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가곡제는 지난 5월 전국 공모에 이어 9월 악보 예선 심사를 진행, 예선을 통과한 12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최현지 학생은 “한국가곡 맥을 잇고 키우는데 지금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학창작가곡제는 국내 유일의 대학‧대학원생 대상 창작가곡 공모전으로 대구시 행복북구문화재단이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유능한 젊은 작곡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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