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나토: 위험이 가중된 세계에서 파트너십 강화 모색’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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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강연은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이 방문 기간 중 진행하는 한 차례의 공개 강연으로 ‘대한민국과 나토: 위험이 가중된 세계에서 파트너십 강화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장 모네 EU센터장 이재승 고려대 국제학부 교수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대서양조약기구가 가장 주목받는 국제 안보의 핵심 행위자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의 특강이 향후 국제관계 재편과 외교안보 현안의 전망에 대해 관심 있는 국내 연구자와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통찰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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