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신임 경영진 선임…김성진·정철웅 발탁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3-27 14:00:49
  • -
  • +
  • 인쇄

왼쪽부터 김성진 대표이사(前 KBS 방송뉴스 주간), 정철웅 

부사장(前 KBS 디지털뉴스국장).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KBS N이 대표이사와 부사장 인사를 단행했다.


KBS N은 김성진을 대표이사로, 정철웅을 부사장으로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발령일자는 모두 2026년 3월 28일이다.

김성진 대표이사는 1967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KBS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방송뉴스 주간, 정치외교부장, 사회2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KBS 워싱턴 특파원과 미주지국장을 지냈다.

정철웅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KBS 보도시사본부 디지털뉴스국장, 혁신추진단장, 정책기획본부 정책기획국 미디어정책부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