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학생팀, 희망이음 프로젝트 산업부 장관 표창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28 11: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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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공모전’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받은 목원대 글로벌비즈니스학과 4학년 이수민(왼쪽) 학생과 송보경 학생.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목원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학생팀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공모전’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받았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구직 청년이 산업부에서 선정한 지역 우수기업을 방문, 조사한 뒤 해당 기업에 대한 홍보물을 만들고, 이를 주변에 공유하면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사업이다.

글로벌비즈니스학과 4학년 송보경·이수민 학생은 공모 부문 중 ‘기업탐방 우수후기 공모전’에 참가해 대전지역 우수기업인 ㈜리얼커머스를 소개·분석해 대상을 받았다. 이들은 ㈜리얼커머스의 미래비전과 성장을 위한 제안으로 AI 추천 시스템, 메신저 시스템, 이커머스 리뷰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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