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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사학혁신지원사업단이 최근 주최한 ‘조선대학교 사학혁신포럼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는 사학혁신지원사업단이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신안 라마다프라자호텔 자은도에서 ‘조선대학교 사학혁신포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성과공유회에는 민영돈 조선대 총장과 사학혁신 수행대학인 상지대, 성신여대, 평택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조선대 법인과 대학의 사학혁신 지원사업, 학교법인 중장기 발전방안과 재정이사도입 방안, 사학혁신 서포터즈 활동 등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 상지대와 성공회대, 성신여자대, 평택대의 주요 성과 발표도 이어졌다.
정세종 조선대 사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조선대는 사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고, 법인 운영의 민주성과 공공성이 강화되도록 여러 과제들을 성실히 수행했다”며 “수행대학 간 협력체제의 구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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