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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여대 대학원이 마련한 예술심리치료학과 설립기념 세미나 모습. 사진=서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서울여자대학교는 대학원이 지난 11일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예술심리치료학과 설립기념 세미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9월 1일 협동과정으로 신설된 일반대학원 예술심리치료학과 설립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환영사와 축하인사, 기조강연, 학과와 교수진 소개, 최신 미술심리치료 현황 발표로 나눠 이뤄졌다. 기조강연은 한국미술치료학회장을 지낸 영남대 미술치료학과 최선남 교수가 담당했으며, 신설된 예술심리치료학과의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특징을 포함한 전공 소개와 입시관련 사항도 이어졌다.
또한 유관분야 전문가들의 최신 미술심치리료 현황 발표가 이뤄졌으며, 학부 예술심리치료전공 졸업생의 소감도 발표됐다.
박경원 대학원장은 “현재는 기술 주도의 급속한 환경 변화 속에서 어느 때보다 인간에 대한 연구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서울여대 대학원에서의 융합과 통섭 지향의 학과 설립은 큰 의미가 있고, 예술심리치료 전문가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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