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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대 다문화교육센터가 운영 중인 '영양지역 청소년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안동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안동대학교는 다문화교육센터가 영양교육지원청과 영양지역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은 영양교육지원청의 요구 조사를 반영해 초등학교 겨울방학 기간 중에 운영되고 있다. 안동대는 교육생들에게 교육비 전액을 지원해 드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증과 부상을 수여한다.
이기용 다문화교육센터장은 “영양지역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간 중 즐겁게 웃으면서 많은 경험을 쌓기를 바라며, 자신의 진로탐색과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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