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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승학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아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4년간 국비 100억원 가량을 확보했다.
13일 동아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30개 내외의 초기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예정이다. 특히 바이오헬스와 미래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등 신산업분야 특화 지원을 목표로 유망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창업 3년 이내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과 지식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과 창업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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