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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2023학년도 K-SSG 태국팀이 태국 까몬윗슥사 초등학교 학생 260명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 2023학년도 K-SSG(경인 사랑과 나눔의 해외봉사) 태국팀이 지난 6월 25일~7월 2일까지 7박8일간 태국 끌롱파이 소재 까몬윗슥사 초등학교 학생 260명(영유아 110명, 초등 150명)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태국 봉사단 22명은 ‘우리가 함께 만드는 놀이’라는 주제로 오전에는 만 3, 4, 5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습자지, 물, 종이컵 등을 자료를 가지고 감각과 움직임을 자극하는 놀이와 한국어 동요와 태국 동요를 함께 부르면서 서로간의 문화를 나누었으며, 오후에는 1~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딱지치기, 제기차기, 로켓 날리기 등의 놀이감을 직접 만들며 게임을 진행했다.
인솔교수인 하정희 유아교육학과 교수는 “태국의 유아와 초등 어린이를 만나고 놀이와 몸짓으로 상호작용하면서 경인여대와 대한민국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봉사정신을 갖춘 글로벌 시민으로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여대 최영실 사회공헌센터장은 “향후 태국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문화 교류를 통해 태국의 유아교육 발전과 우리 학생들의 공동체 및 세계시민 함양, 그리고 더 나아가 경인 ESG 교육경영을 전파하는 방안을 동시에 모색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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