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전국체육대회서 메달 다수 획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21 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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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등 5개 메달 차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인천대 테니스 선수들이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대학교는 지난 7~13일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등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대는 인천광역시 선수단 소속으로 축구, 사격, 배드민턴, 테니스, 양궁, 탁구, 육상 등 7개 종목에 선수 52명과 감독·코치 8명이 대회에 출전했다.
 

사전경기로 열린 배드민턴 여자대학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장은서(운동건강학부 4), 윤선주(운동건강학부 3) 선수가 금메달을, 혼합복식에 출전한 장현지(운동건강학부 4) 선수가 은메달을 받았다.
 

테니스 여자대학부 단체전에 출전한 박령경(운동건강학부 4), 김윤아(운동건강학부 2), 김예린(운동건강학부 1) 선수가 금메달을, 개인단식에 출전한 김수진(운동건강학부 1)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탁구에서도 대학부 혼합복식에 출전한 이슬(운동건강학부 4)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인천대는 1981년 축구를 시작으로 1982년 사격, 1995년 배드민턴, 2005년 테니스, 2010년 탁구.양궁, 2018년 육상부를 창단해 모두 7개 운동부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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