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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주제는 ‘4500만원짜리 폐가를 샀습니다: 도시와 로컬을 오가며 새로운 삶의 방향을 일구어나가는 것’이다.
최별 PD는 유튜브에서 ‘오느른(@onulun)’이라는 귀농귀촌 콘텐츠 채널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일주일에 5일은 도시에서, 이틀은 촌에서 보내는 ‘오도이촌(五都二村)’의 삶을 중계하고 있다.
최별 PD는 특강에서 도시와 농촌을 오가는 삶의 경험과 의미에 대해, 그 안에서 유튜브라는 플랫폼과 네트워크 기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강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고, 26일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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