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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무서는 약물의 기전과 종류를 나열하는 기존 교재와 달리, 중환자실 임상 상황을 기반으로 약물의 사용 맥락과 판단 흐름까지 함께 다룬 것이 특징이다. 승압제(vasopressors), 진정·진통(sedation/analgesia), 항감염제(antimicrobials), 전해질(electrolytes) 등 핵심 약물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제시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약물 선택부터 투약, 환자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하고, 투약 이후 효과와 부작용을 간호 중재와 연결해 실무 적용도를 강화했다. 앰플 개봉, 수액 혼합, 용량 계산 등 기본 술기와 함께 투약 오류 사례를 제시해 안전한 간호 수행을 돕는다.
이번 실무서는 서울아산병원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간호사 2인(최선희 간호사, 손정숙 간호사)이 집필하였으며, 중환자실·응급실 간호사 5인이 자문단으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충실히 반영했다.
특히 본 실무서는 병원 내 신규 간호사 교육뿐 아니라 교육간호사 및 프리셉터가 실제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부서 이동 등으로 중환자 간호를 새롭게 익혀야 하는 경력 간호사에게도 실무 적응을 돕는 가이드로 활용될 수 있다.
드림널스 관계자는 “신규 간호사에게 필요한 것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임상적 판단력”이라며 “경력 간호사 역시 새로운 환경에서는 다시 판단 기준을 정립해야 하는 만큼, 실제 상황에 기반한 학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널스는 ‘프셉마음’ 시리즈를 통해 CRRT, 심정지 간호 등 중환자 간호 핵심 영역을 확장하며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현재 출간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며, 해당 실무서는 드림널스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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