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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된 김진호(왼쪽) 청주대 선수가 상장을 들고 김학환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청주대학교 태권도부가 20년 만에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청주대는 김진호(스포츠건강재활 4) 선수가 2023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 최종 선발대회 54kg급에서 2위에 올라 국가대표에 발탁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선수는 8강에서 울산 스포츠과학고 김동욱을 꺾고 준결승에서는 성남시청 김세윤을 제압했다. 결승에서는 한성고 박태준에게 세트스코어 1-2로 졌다.
김 선수는 “4월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제31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선발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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