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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월드 3차원 모델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태정 인하대 공간정보공학과 교수, 김성현 학생, 김홍진 학생, 윤홍준 학생(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인하대학교 공간정보공학과 학생들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브이월드(V-world) 3차원 모델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간정보공학과 김성현, 김홍진, 윤홍준 학생 팀은 인하대 지역 일대를 드론 영상 촬영과 3D모델링 작업을 통해 현실 세계와 동일한 3D모델을 제작했다. 실제 건물과 유사한 고품질의 3D모델은 성과를 인정받아 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브이월드는 3차원 공간정보, 연속지적도 등 국가가 보유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공간정보 플랫폼 서비스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활용 확대와 브이월드 및 디지털 트윈국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부터 해당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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