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전국적 벚꽃 명소인 순천향 벚꽃 캠퍼스에서 충청도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대학의 건학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음악회를 기획했다.
행사는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지역민 7000여명을 초청해 12일 오후 7시부터 녹화가 진행된다.
이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김연자, 노라조, 라포엠, 정동하, 몽니, 김재환, 체리블렛, 루시 등이 출연해 지역민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김승우 총장은 “벚꽃이 만개한 4월의 봄날, 대한민국 대표 벚꽃 명소인 순천향대 캠퍼스에서 KBS 열린음악회를 열게 돼 기쁘다”며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사람들의 고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순천향대 캠퍼스에서 지역민 모두 하나 돼 꽃향기 가득한 4월의 밤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향 벚꽃 KBS 열린음악회 초대권은 충남도 민원실과 아산시 민원실, 아산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한은행 천안, 아산 각 지점 등에서 무료로 배부한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향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