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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와 일본 오사카공립대 관계자들이 최근 교·학·연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앙대학교와 오사카공립대학이 교·학·연 교류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중앙대는 생명공학대학 식품영양전공이 최근 오사카공립대학 생활과학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중앙대와 오사카공립대는 협약을 통해 ▲연구·수업·논문을 위한 교원 교류 ▲학업·연구 관련 학생 교류 ▲학술정보교환 ▲학술프로그램 공동 개최 등을 하기로 했다.
중앙대와 협약을 체결한 오사카공립대 생활과학대학원은 일본 최대 규모의 공립종합대학인 오사카공립대 산하 대학원이다. 학술연구와 인재양성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대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선영 주임교수는 “두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식품 분야에서 함께 성장하며 발전하는 미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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