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제25회 창업예비(전공) 동아리 학술(포스터)발표회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24 13: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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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 향상, 창·취업역량 개발
제25회 창업예비(전공) 동아리 학술(포스터)발표회 시상식에서 육근열(앞줄 가운데) 총장과 수상자들이 상장을 펼쳐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연암대학교는 지난 23일 제25회 창업예비(전공) 동아리 학술(포스터)발표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창업예비 동아리 학술발표회는 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창·취업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연암대의 전통 학술대회다.
 

학술발표회에는 학술발표부문 6개 팀, 포스터발표부문 6개 팀으로 구성된 전공 동아리가 참가했으며, 1년여 간 전공지식에 기반한 실험·실습 연구활동의 성과물을 공유했다.
 

학술발표부문에서는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의 산란계 사료첨가가 가축 생산성 및 계란 품질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양계동아리(축산계열)가 대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조직배양동아리, 우수상은 낙농동아리와 실험동물동아리가 수상했으며, 포스터발표부문 최우수상은 실험동물동아리, 우수상은 연암플로리스트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축산계열 양계동아리 학술활동 준비를 지도한 김은집 교수는 우수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육근열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전공지식과 학술발표회 참가 경험을 기반으로 각자의 전공분야를 선도하는 해당분야의 전문인재로 지속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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