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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목원대 미술디자인대학 강의실에서 미술학부 아트미디어전공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관계자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원은석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사장, 목원대 미술학부 아트미디어전공 강현욱 교수, 장상건 주임교수.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목원대학교 미술디자인대학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가 대체불가토큰(NFT)을 활용한 작품 창작과 마케팅 활동 등을 협력한다.
학생들은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와 ㈜그레이브릿지 등의 지원을 받아 자신의 작품을 NFT로 발행하고, 온라인 실시간 거래 서비스를 통해 판매까지 할 수 있다. NFT는 창작물에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하는 블록체인 기술로 예술작품 등의 고유한 가치를 입증해주는 증명서라 할 수 있다.
목원대 미술학부 아트미디어전공은 4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와 지역 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 및 디지털 자산 활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NFT를 활용한 작품 창작 및 마케팅 활동 지원, 디지털 자산 및 NFT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NFT전문가 자격 과정 운영, 지역 기반 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디지털 자산과 문화콘텐츠 발전 등을 협력하게 된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는 ‘디지털 자산으로 넓히는 일상의 영역’을 모토로 삼는 ‘모두의 NFT’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레이브릿지와 NFT 민팅 및 마켓플레이스와 라이브커머스(온라인 실시간 거래 서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비블록(Beeblock)을 목원대 아트미디어전공에 지원할 예정이다.
아트미디어전공 강현욱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에 디지털 자산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도적으로 수행하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졌다”며 “목원대 아트미디어전공 학생들이 예술과 과학을 융합한 전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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