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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대에 따르면 AsIA인문자산강좌는 아시아 인문 자산에 대한 지식의 확산과 대중화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21년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지난해 7월 조성된 세계문화관 메소포타미아실 전시와 연계해 메소포타미아의 역사와 신화, 문자, 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4개의 주제로 구성했다.
오는 6일 시작하는 첫 번째 강좌‘메소포타미아 역사, 처음부터 끝까지’에서는 메소포타미아의 역사 전반을 소개한다. 13일 두 번째 강좌 ‘메소포타미아 신화’와 20일 세 번째 강좌 ‘메소포타미아 쐐기문자와 이집트 상형문자’에서는 신화와 문자를 주제로 메소포타미아의 종교와 사회상을 조명한다.
27일 마지막 강좌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예술 세계를 다룰 예정이다.
2023년 AsIA인문자산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별도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좌 종료 후에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 유튜브 채널과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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