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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가 지난 24일 이주민과 선주민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너나들이 운동회’를 열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는 스포츠건강관리전공과 스포츠과학연구소가 지난 24일 이주민과 선주민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너나들이 운동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너나들이 운동회는 상명대와 광진구‧용산구‧은평구 가족센터가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주민과 선주민 가정 초등학교 3∼6학년 45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레크레이션 ▲순발력과 유산소 운동 ▲신체를 활용한 중·고강도 운동을 함께 하면서 운동에 대한 즐거움과 팀 활동을 통한 소속감과 사회성을 키웠다.
강서정 교수는 “체육활동이라는 긍정적 경험을 통해 어린 아동의 신체 발달과 사회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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