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중앙도서관이 16일부터 18일까지 가천관 앞 잔디광장에서 ’북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 중앙도서관이 16일부터 18일까지 가천관 앞 잔디광장에서 ‘오픈라이브러리'와 함께하는 ’북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북크닉은 책(Book)과 피크닉(Picnic)의 합성어로 캠퍼스 독서문화 확산과 중간고사로 지친 학생들에게 가볍게 독서를 하면서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크닉은 3개존으로 운영된다. 리딩존은 파라솔, 빈백, 테이블 등을 설치하고 사서가 추천하는 블라인드 북 대출 등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공간이다.
포토존은 독서를 하며 친구들과 ‘인생네컷’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체험존은 압화 책갈피 만들기, 릴레이 소설 쓰기와 제작도서 증정,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등을 진행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가천대 음악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가천 오케스트라의 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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