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사회복지학부, ‘5·18 청소년 문화제’ 참여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27 1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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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사회복지학부 소모임이 ‘2024 5·18 청소년 문화제’에 참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소모임(까끔, 다다, 뚜에이오, 사사모, 큐브) 협의회는 5월 25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린 ‘2024 5·18 청소년 문화제’에 참여해 학과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5·18 청소년 문화제’는 우리 지역 청소년 기관, 학교(동아리)들이 5·18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축제다.

사회복지학부 소모임 협의회는 이날 ‘걱정 탈출 넘버원 큐브’,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5·18 역사퀴즈 맞추고 에코백 꾸미자!‘ 등 3가지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소모임 큐브 회장 안서영 학생은 “걱정 인형 만들기 부스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5·18을 기념하는 좋은 추억을 드린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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