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우수 신입생 체계적 지원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1-26 14:21:18
  • -
  • +
  • 인쇄
인재 양성 위한 ‘동아 DAU:M(다움)’ 프로그램 도입 운영

동아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아대학교가 우수 신입생을 체계적으로 지원, 졸업시키는 새로운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동아대는 26일 2023학년도 신입생부터 ‘졸업 후 더 빛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동아 DAU:M(다움)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아 DAU:M(다움)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Develop your Ability Uniquely : Make a future(DAU:M)의 줄임말이다.

각 학과 입학정원의 상위 10% 내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과 생활과 진로·취업지도, 전공역량 강화 등 대학생활에 필수적인 프로그램들을 연계, 입학부터 졸업 때까지 학생 진로에 맞는 커리어를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대학에서 충분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해주고 성과를 관리해준다.

멘토교수 지정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는 개인과제 수행, 취업 및 대학원 진학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필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로연계 과정 ‘ATG, Admission To Graduation) Care’도 운영된다.

동아대의 동아 DAU:M(다움)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은 2023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서 나타난 높은 경쟁률과 수시모집 등록률이 바탕이 됐다.

최근 마감된 2023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서 동아대는 경쟁률 5.38대 1로 접수를 마감, 최근 15년 이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울경 지역 사립대 중에서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신상문 동아대 입학관리처장은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동아 DAU:M(다움) 프로그램과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취업·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 등을 바탕으로 대학 입학 및 졸업 후 더욱 빛날 수 있는 인재양성 발판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