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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재능대 영재교육원이 마련한 ‘초등 창의·논리 가을 영재캠프’ 징먄.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재능대학교는 영재교육원이 지난 29~30일 관학 협력사업의 하나로 ‘초등 창의·논리 가을 영재캠프’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동구청이 후원하고 영재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8개 초등학교와 동구 거주 1~3학년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캠프는 보드게임을 통해 수소에너지 탐사하기, 재생에너지인 태양광·열, 수력, 풍력, 해양, 지열, 바이오에너지를 알아보고 3D펜으로 에너지 큐브 만들기, 언플러그드 코딩로봇의 알고리즘 칼라코딩을 통해 수집한 재생에너지를 분류하는 활동으로 알고리즘 구현하기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융합형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한기순 인천대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가 ‘슬기로운 영재, 미래로 가는 영재교육’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펼쳤다.
하종덕 부총장 겸 영재교육원장은 “미래사회 문제 중의 하나인 에너지 고갈에 대한 대체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를 알아보고 캠프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동구 어린이들의 미래역량과 협업능력을 기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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