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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계명대에 따르면 내년 1월 5일 저녁 7시 30분부터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출연진이 200여 명이 넘는 대규모 공연으로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특별한 공연이다.
코로나와 불경기로 힘들어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누구나 알고 있는 친근한 클래식 음악과 아름다운 우리말에 곡을 붙인 한국가곡으로 구성해 듣는 이로 하여금 치유와 쉼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휘는 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인 관현악전공 서진 교수가 맡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바이올린에 김남훈, 트럼펫에 한만욱, 바리톤 김승철, 테너 하석배, 소프라노 이화영 교수와 함께 계명연합교향악단과 계명연합합창단이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입장권은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계명아트센터 1층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공연 문의는 계명대 음악공연예술대학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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