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김동현 교수, 뉘렌베르그국제발명대회 3관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01 14: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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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부문 은상, 1개 부분 특별상 수상

은상을 수상한 ‘스마트 농업을 위한 무인/자율 농업 드론스테이션은 서비스 플랫폼’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전주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 김동현 교수가 2022 독일 뉘른베르그 국제발명대회에서 스마트 농업을 위한 무인/자율 농업 드론 스테이션으로 은상, 가상 소방훈련을 위한 초실감 소방훈련 햅틱 글러브로 은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독일뉘른베르국제발명대회는 스위스 제네바국제발명대회는 미국 피츠버그국제발명대회와 함께 세계 3대 발명대회로 꼽힌다.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올해 대회에는 26개국 500개 이상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은상을 수상한 김 교수의 ‘스마트 농업을 위한 무인/자율 농업 드론 스테이션은 서비스 플랫폼’은 노지 농업에서 볍씨 등 종자 뿌리기, 비료 및 농약 살포 등 작업을 컴퓨터에 입력된 일정에 의해 농업 드론이 24시간 무인자동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은상과 특별상을 받은 ‘초실감 소방훈련 햅틱 글러브’는 소방대원의 훈련환경을 초실감 XR훈련으로 전환하기 위한 모션인식기술, 온도와 진동 등 햅틱제어 기술이 결합된 시스템이다. 2024년 구축되는 소방청 실감 훈련 센터 구축에 적용되어 실제 소방대원의 XR 초실감 훈련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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