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U 핵심역량 장학금은 강원대의 인재상인 ‘실사구시형 창의·협동 인재’ 양성을 위해 실천·미래·창의·인성·협동 등 5대 핵심역량을 갖춘 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는 장학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매 학기 운영되고 있다.
특히 국가고시 합격자와 자격증 취득, 어학 우수자(미래인재)를 비롯해 전국·국제규모 대회 입상자(창의인재), 봉사 우수자(인성인재), 헌혈 우수자(협동인재), 2연속 학사경고 후 학점 3.0이상 취득자(실천인재)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서 강원대는 2022학년도 2학기부터 장학금 지원 대상에 법무사 국가고시 합격자(미래인재), 토익스피킹 우수자(미래인재), 기사자격증 취득자(미래인재), 대회 단체전 입상자(창의인재) 등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장학금 수혜자 규모는 2022학년도 1학기 춘천 106명과 삼척 21명 등 127명에서 2학기 춘천 179명과 삼척 40명 등 219명으로 약 2배 증가했다.
김헌영 총장은 “KNU 핵심역량 장학금은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협동정신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강원대만의 차별화된 장학제도”라며 “다양한 역량을 가진 학생들이 지역 사회와 국가의 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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