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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가 모바일 식권인 ‘인제페이’를 도입했다. |
9일 인제대에 따르면 직영 학생 식당인 다인이 지난 2일부터 학생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손쉽게 식권을 구매해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제페이를 도입했다.
다인 식권 도입은 인제대 나노공학부 졸업생이자 플렉스데이의 대표인 오명재 동문이 직접 개발한 시스템과 관련 기기를 후배들을 위해 학교에 무상으로 기증하면서 이뤄졌다.
학생들은 모바일 식권 도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지윤 학생(사회복지학과 2학년)은 “모바일 식권을 사용하니 식당 이용이 더욱 빠르고 쾌적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인제대는 시범운영 후 오는 4월 말까지 평가를 거쳐 다른 매장에도 모바일 페이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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