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 인권센터가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와 마련한 ‘스토킹 범죄 예방’ 캠페인 모습.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재능대학교는 인권센터가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와 스토킹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캠페인은 최근 스토킹 관련 범죄와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인천재능대 학생과 교직원에게 스토킹이 범죄라는 인식을 높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상담기관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는 스토킹 범죄에 대한 안내문을 게시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인식 개선을 도왔다. 인권센터는 스토킹 범죄 관련 OX 퀴즈와 스토킹 방지 서약서 받아쓰기 활동을 통해 스토킹 인식 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센터는 이날 오후에는 제물포역 앞 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인천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토킹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지현 인권센터장은 “양성평등과 인권 보호는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권리이자 지켜야할 책임”이라며 “인권 보호 캠페인과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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