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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앞줄 가운데) 영남이공대 총장이 방문상담요원 양성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11일 천마스퀘어 6층 1062강의실에서 방문상담요원 양성 교육 수료식을 했다.
영남이공대 HiVE센터는 대구시 남구와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3~11일 총 45시간의 교육을 진행하고, 평생직업 교육 고도화 및 지역특화분야 케어서비스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방문상담요원 양성 교육은 대구광역시 남구의 고령인구를 위한 보편적 돌봄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미술심리상담사 ▲웰다잉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등 노인에 대한 이해 및 심리상담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이소윤씨는 “이번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내년에 영남이공대 사회복지서비스과에 진학해 좀 더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재용 총장은 “최근 초고령 사회에 따른 방문진료 수요 급증으로 방문상담요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남구의 노인인구를 위한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회복지 및 노인복지 영역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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