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컨설팅 플랫폼 ‘이대로’,수시 정보도 제공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4-03-05 09: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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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국 ㈜이대로 대표.

스마트 입시 컨설팅 플랫폼 ‘이대로’가 3월부터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여 기존 정시 입시 정보에 이어 수시 입시 정보까지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현역 고3 학생이나 재수생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등 신규 회원을 대거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대로’는 에듀테크 기업 ㈜이대로가 운영하는 스마트 입시 컨설팅 플랫폼으로, 전국 대학/학과별 입시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모의고사 및 수능 성적을 입력하면 전년도 합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격 가능성을 신호등 형태로 알려준다.

또한 사용자에 가장 적합한 대학/학과를 추천하며 대학/학과별 환산점수 가중치와 사용자 점수의 유사도 분석을 적용한 패턴분석 및 추천 서비스, 시험 시간과 동일한 환경의 학습타이머 기능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2022년 파일럿 런칭 후 개발 자금을 확보해 지난 해 7월 정식 버전이 출시된 ‘이대로’는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입시 컨설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성원 속에 신뢰할 수 있는 입시 정보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지난해 연말 기준, 다운로드 3만여건, 회원 수 2만 3,000여명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대로’는 수익성을 개선하고 더욱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스마트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부분 유료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 중 국내 최초로 스마트 입시 컨설팅 챗봇도 도입한다. 해당 챗봇 기능은 지난 10년간의 입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시 컨설팅 전문가들의 톤앤매너가 이식된 생성형 AI가 대화 형태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김선국 ㈜이대로 대표는 “생성형 AI 기술 적용 챗봇 서비스가 런칭되면 지금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있는 오프라인 입시 컨설팅 시장에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중 회원 수 5만명 돌파, 매출액 9억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대로’는 10년차 개발자이자 정교자 2급 자격증을 보유한 김선국 ㈜이대로 대표가 개발한 플랫폼이다. 평소 대학입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입시 정보의 불균형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온 김 대표는 무료 입시 정보 플랫폼 ‘이대로’를 런칭하여 학생 및 보호자에게 공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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