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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교내 동아리 굿네이버스, 청아랑 회원들이 ‘2023 아동 권리 캠페인’에서 학생들에게 아동의 4대 권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순천향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향대학교는 22~24일 교내 향설광장에서 아동권리에 대한 학생의 올바른 인권 의식 함양을 위한 ‘2023 아동권리 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교내 중앙 동아리 굿네이버스(Good Neighbors),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청아랑이 공동 주관해 학생들에게 아동 학대 예방과 신고 방법 소개,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과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3일간 ▲아동 학대 유형과 예방 및 신고 방법 ▲아동의 4대 권리에 대한 인식 개선 ▲아동 권리에 대한 재학생 설문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찬희 굿네이버스 동아리 회장은 “우리 동아리는 평소 아동권리 옹호와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 관련 사회 문제들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아동 관련 사회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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