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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경북대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자랑스런 경대인상을 받은 이동수(경제학 ‘70), 변찬우(법학 ‘79), 박광범(치의학 ‘79) 경북대 동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학교 총동창회가 지난 30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A·B홀에서 ‘2023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31일 경북대에 따르면 총동창회는 정기총회에서 총동창회 장학생 25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지난 2022년부터 전달하고 있는 학업장려장학금은 매 학기 애교심이 투철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재학생 25명을 선발해 각 200만원씩 5000만원을 전달한다. 1년에 50여명의 학생에게 1억원을 전달함으로써 모교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북대총동창회는 또 이동수(경제학 ‘70) 총동창회 명예회장, 변찬우(법학 ‘79) 전 재경 동창회장, 박광범(치의학 ‘79) 메가젠임플란트 대표 등 3명에게 자랑스런 경대인상을 시상했다.
이동수 명예회장은 경북대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면서 총동창회와 모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변찬우 전 재경 동창회장은 오랜 기간 재경 동창회장 및 법조인으로서 법률 문화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박광범 메가젠임플란트 대표는 의료 보건 분야 수준의 향상 및 의공학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공로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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