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박차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6-07 14: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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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달 25일 공주대 천암캠퍼스에서 개최한 ‘채용연계형 중견기업 혁신연구실 현판 증정식’ 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울산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 중견기업 전문인력 확보와 공동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해 공모한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 중견기업, 혁신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인재 양성과 채용연계로 중견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것이다.

울산대는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지역 화학 분야 중견기업인 코스모화학, 코리아피티지를 컨소시엄으로 해 이차전지 분야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산업부와 울산시는 이번 사업에 향후 5년 동안 울산대에 64억원을 지원한다. 울산대는 컨소시엄 참여 기관 및 산업체와 4개의 중견기업 혁신연구실을 구축해 참여기업 맞춤형 석·박사 인력양성과 공동 연구개발, 지자체 연계협력 네트워크 사업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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