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암대 관계자들이 팜스코가 주최한 ‘CSY 2200 Club 우수농장의 날’ 행사에서 우수 양돈농가 인증기준인 CSY 2200 Club에 선정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는 최근 팜스코가 주최한 ‘CSY 2200 Club 우수농장의 날’ 행사에서 우수 양돈농가 인증기준인 CSY 2200 Club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팜스코 CSY 2200 Club은 연간 모돈 당 출하 체중 2200kg 이상을 달성한 농장의 그룹으로 2018년부터 매년 선정해왔다. 올해는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연암대를 포함해 전국 32개소(충청권역 9개소) 농장이 선정됐다.
특히 연암대 양돈 실습농장에서 생산된 지육율은 80%에 달해 국내 5600여개 양돈농가 중 상위 0.1% 수준에 해당하는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연암대는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이라는 대학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 ‘YONAM SMART 2023’과 연계한 스마트축산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 양계 실습농장, 2020년 및 2021년 양돈 실습농장, 2022년 낙농한우 실습농장 등 최첨단 ICT 스마트축산 실습시설을 구축했다.
허성환 연암대 실습농장장은 “앞으로도 연암대가 스마트 축산및 스마트 원예 실습 인프라와 전문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스마트 농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