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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영화 촬영 직무캠프를 운영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 3일간 합천군시설관리공단과 협업하여 영화 촬영 직무 캠프를 운영했다.
고용노동부 하반기 집중취업지원 기간에 맞춰 진행한 영화 촬영 직무캠프는 20일, 21일은 영화의전당에서 영화 촬영 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 및 카메라 촬영 실습을 진행하고 22일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견학했다. 이는 고용노동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실제 영화 촬영 현장을 이해하는 이론과 실무가 융합된 교육과정이다.
진남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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