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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구·경북 장애대학생 취업캠프 운영 장면. 사진=대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구대학교가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23년 장애학생 지원 거점대학’ 사업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
29일 대구대에 따르면 장애학생 지원 거점대학은 기존 장애대학생 진로·취업 지원 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진로‧취업 지원 유형과 통합 지원 유형으로 나눠 선정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통합 지원 유형에는 대구대가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통합 지원 유형에 선정된 대학은 기존 장애학생의 진로·취업 지원 역할에 더해 보조기기 지원, 교육자료 공동 개발, 교육지원 인력 관리, 권역 내 대학 지원 멘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 1억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장애학생 취업 캠프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취업 선배 특강 및 상담 등 진로‧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대체도서 제작과 학습 보조기기를 지원하고, 장애학생 교수학습 지원 방법을 안내하는 교육자료를 제작해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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