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ESG 대학연합 캡스톤디자인 페어 최우수상

김진수 | kjlf2001@dhnews.ac.kr | 기사승인 : 2023-01-16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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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이 ‘ESG 대학연합 캡스톤디자인 페어’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모습.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대전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지난 13일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ESG 대학연합 캡스톤디자인 페어’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SG 대학연합 캡스톤디자인 페어는 환경과 사회문제, 지배구조를 대학생 시각으로 기업과 지역사회를 평가해 결과물을 내는 대회로 이번에 처음 열렸다. 전국 10개 대학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대전대에서는 ‘아우름 팀’(건축공학과 김범섭, 이송섭, 문우진 씨)이 참여했다.

아우름 팀은 코로나19로 늘어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범섭 씨는 “ESG를 알게 된 뜻깊은 행사였고, 미래 지구의 주인인 우리 젊은 세대들도 환경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하루 빨리 탄소중립 실천에 뜻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대전대 학생들의 결과물이 기업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산학연 발전에 기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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