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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취업지원실이 ‘YBM 연계 토익·토익스피킹 향상 과정’을 운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취업지원실은 지난달 22일부터 8일까지 미래 인재반 참여 학생 및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YBM과 연계한 ‘토익 850+ 10일 단기 과정’과 ‘토익스피킹 10일 벼락치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수요를 기반으로 어학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토익·토익스피킹 출제 기관인 YBM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신뢰도가 확보된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미래 인재반 학생들의 맞춤형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토익 과정은 온라인으로, 토익스피킹 과정은 오프라인으로 운영하여 학습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세부적으로는 총 28명이 참여한 토익 과정은 10일간 집중 학습과 더불어 모의 토익 테스트를 진행해 실전 감각을 강화했으며, 성적 우수자 5명을 선정하여 참여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높였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토익스피킹 과정에는 13명이 참여해 핵심 발음·구조 학습과 함께 실전 대비 집중훈련을 받았다. 두 과정 모두 영어 면접 및 자기소개서에 활용 가능한 단골 질문과 답변 예시를 학습하고, 개별 첨삭까지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반 학생들이 단기간 내 실전 어학 능력을 향상 시키고, 공공·민간 기업 취업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립군산대 오연풍 학생처장은 “토익 공식 출제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어학 능력과 직무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성과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취업지원실은 앞으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전형 어학·직무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 학생들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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