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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지난 3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공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는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지난 3일 서울 강동구립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해효’ 감사행사에서 노래공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연에는 경복대 김성재 실용음악학과장과 이웅희 교수, 학생 4명이 참여해 복지관 이용자와 취약계층 어르신 60여명에게 노래공연을 펼쳤다.
경복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운영을 하고 있다.
이상미 경복대 복지행정학과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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