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K-MOOC+ 특화강좌 개발 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17 15: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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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선도대학 4강좌, 개별강좌 1강좌도

성균관대 삼성학술정보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 중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와 고도화된 상호작용 기법 등을 반영한 특화강좌(K-MOOC+) 개발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성균관대 학술정보관은 이번 사업을 주도하며, 2022년 선정과 개발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위한 논문작성 가이드 이후의 심화과정으로 ‘국제 우수 저널 투고용 논문작성법’을 주제로 체계적인 강좌를 개발할 예정이다.

올해 개발할 국제 우수 저널 투고용 논문작성법 강좌는 지난해 개발한 강좌 논문작성 가이드와 연계해 상호 참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학술정보관 관계자는 “해당 내용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실시간 강의도 진행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며 “개발된 콘텐츠를 관련 기관에 공유해 우수한 논문작성을 위해 연구자를 지원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성균관대는 2023년 3단계 무크선도대학 4강좌, 개별강좌 1강좌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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