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용걸(오른쪽) 서울시립대 총장과 김찬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이 지난 5일 도시과학국제저널(IJUS) 공동 발행을 위해 2011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갱신한 뒤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5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도시과학국제저널(IJUS) 공동 발행을 위해 지난 2011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갱신했다고 6일 밝혔다.
IJUS는 지난 1997년 서울시립대에서 최초 발간했으며, 연간 4회의 정기본을 출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갱신으로 두 기관은 IJUS의 공동 발행과 편집, 홍보, 기타 IJUS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IJUS의 SSCI(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 등재와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해 최초 업무협약 체결 후 8년만인 지난 2019년 국토·도시 분야에서 아시아 최초로 SSCI에 등재되는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학술지인용보고서(JCR)에서 도시 분야 상위 50%(Q2)에 진입했다.
IJUS 편집위원장 박동주 교수는“이번 협약 갱신으로 두 기관이 더욱 활발히 교류해 IJUS를 도시 분야 세계 최고의 저널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