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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성화 교수, 최상일 교수. |
정 교수는 물과 석유류 등에 포함된 유해 물질을 다공성 소재를 활용해 흡착하거나 촉매로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환경을 지키는 화학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웅비장을 수훈했다.
최 교수는 대한민국의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의 생산·활용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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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성화 교수, 최상일 교수. |
정 교수는 물과 석유류 등에 포함된 유해 물질을 다공성 소재를 활용해 흡착하거나 촉매로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환경을 지키는 화학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웅비장을 수훈했다.
최 교수는 대한민국의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의 생산·활용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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