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 고령층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 구현을 위해 힘써 온 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9일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정책대상은 17개 시·도, 28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 참여와 일자리, 지역사회 돌봄 등 8개 영역을 평가해 창의적인 고령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대상에는 경기도 광명시가 선정됐다.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노인위원회를 운영해 어르신 참여행정을 구현하고, 어르신의 의견을 수렴한 노인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있다. 또한 최우수상은 광역 지자체에서는 경북도가, 기초 지자체에서는 경남 남해군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울산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등 3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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