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와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대학 특화 산업분야 산학협력 활성화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상호업무 협력 협약(MOU) 강화식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연암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공과대학교는 17일 경남테크노파크와 전날 대학 특화 산업분야 산학협력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상호업무 협력 협약(MOU) 강화식을 했다고 밝혔다.
연암공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MOU) 강화식은 지난해 2월 협약식 이후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협력과 교류 활동들을 다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연암공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 강화식에서 ▲대학의 특화 산업분야 기업지원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협업 ▲양 기관의 공용 연구 시설·장비 활용 촉진을 위한 협력 ▲양 기관 보유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협력 연계망(플랫폼) 구축 ▲사회·산업 수요 기반 교육의 체계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한 협의 ▲대학의 현장미러형 실습 업무 협력 등에 대해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경남테크노파크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기반으로 지난해에는 '2022년 경남형 스마트일자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해 스마트팩토리 뉴칼라 인재 40명을 육성,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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