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대 김현중 총장이 지난 6월 30일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이 지난 6월 30일 마약 중독 방지 및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경찰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연성대 권민희 총장의 지목을 받은 김현중 총장은 "최근 마약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교 현장에서도 마약 및 마약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중 총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을 추천했다.
유한대는 지난 5월 24, 25일 버들 대동제 축제 기간 중에도 교내에 부천소사경찰서의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소’를 개설해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홍보 활동 등 마약 예방에 홍보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