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원 총장 등 수원여대 교직원, 학생들이 18일 인제캠퍼스 야외광장에서 ‘2022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수원여자대학교가 18일 인제캠퍼스 야외광장에서 ‘2022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장기원 총장과 교직원, 학생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과 한국곰두리봉사회, 프로야구 KT위즈 김주일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등 1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담근 2100kg 분량의 김치는 대학 산하 시설인 산성동복지회관과 기배·매송노인보건센터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장 총장은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년째 이어진 김장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 주도형 사회공헌모델 확립을 강화할 것”이라며 “‘사회공헌대학’으로서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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